정한 시각에 Kindly가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식사는 하셨는지, 잘 주무셨는지, 몸은 어떠신지 천천히 여쭤요. 들은 이야기는 자녀에게 문자로 요약해 드리고, 전화를 안 받으시면 바로 알려드려요.
동의 결과는 문자로 알려드려요. 특별히 여쭤볼 것과 요약을 같이 받을 가족 번호는 내 페이지에서 설정해요.
내 페이지 열기부모님 폰에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아요. 전화만 받으시면 됩니다.
«OO님이 매일 안부 전화를 신청하셨어요. 받아 주시겠어요?» 부모님이 1번을 누르셔야 시작돼요. 2번이면 걸지 않아요.
식사·잠·몸 상태·오늘 계획을 천천히 여쭤요. 어제 무릎이 아프다고 하셨으면 오늘은 그걸 먼저 여쭤요.
통화가 끝나면 몇 분 안에 식사○ 잠△ 같은 표시와 두세 줄 요약, 부모님이 하신 말 한마디가 문자로 와요.
20분 간격으로 세 번 걸고, 그래도 안 받으시면 바로 문자로 알려드려요. 형제자매 번호를 넣으면 같이 받아요.
천천히, 짧게, 한 번에 하나씩. 어르신이 말씀을 이어가시면 끊지 않고 들어요.
동의 전화에서 2번을 누르시면 걸지 않아요. 나중에 말씀 나누신 뒤 내 페이지에서 «동의 전화 다시 걸기»를 누르면 다시 여쭤요.
네. 02·031 같은 유선 번호도 돼요. 다만 자동응답기가 받으면 통화로 세지 않아요.
내 페이지 «특별히 여쭤볼 것»에 적으면 매일 한 번 자연스럽게 여쭙고 요약에 넣어요. 진단이나 복약 조언은 하지 않아요.
들은 대로만 적지만 AI라 놓치는 게 있을 수 있어요. 걱정되는 말씀이 있으면 «확인해 보세요»로 따로 표시해요. 중요한 건 직접 전화해 확인해 주세요.
내 페이지에서 언제든 멈추거나 중지할 수 있어요. 이용권 기간 안에 시스템 문제로 한 번도 못 걸었으면 전액 환불이에요.